휴일이다 보니
봄도 봄이고...
엄마 아빠 손잡고 산에 가는 모습이 많아졌습니다
할모니 할배들도 짝지집고도 산을 찾아오시고
젊은 아빠 등에는 얇은 이불같은거 덮어쓰고 한짐 졌는데
ㅎㅎㅎ 한편 등에서 옹아리같은 애기 노는소리가 아빠 등어리에서 평화롭게 놉디다
우리는 웃음나서 아가 엉뎅이쪽을 두드려주었네요
산바람 애기 감기들까봐 온통 둘러쒸우고
그래도 봄소리 자연구경에 나들이 하는 젊은 부부
아이구나~~저 아내 산후조리는 잘하고 나와셨남?
바람쐐면 우짜뉴? ...
제소리에
옆에서 걱정붙들어매여...니나잘하란다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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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난 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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