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담아왓어요....

글쓴이 퍼블

등록일 2013-03-22 23:28

조회수 63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IMG_0646_copy.jpg



오전에 산에갔다 오는길에 쑥을 뜯어왓어요....

양지쪽에 마른풀잎사이에는 쑥이 제법 크게 올라와잇엇서

뜯기가 수월햇습니다...

대충 뜯어서 집에왓서  가리는시간이 뜯는시간보다도 더걸렸네요,.

깨끗하게 씻어놓고  멸치다시내어  된장악간풀고  무우채설어  시원한

국물내어 씻어놓은 쑥에 콩가루와 들깨가루 버물렷서 쑥국을 끊렸더니

와우 올해는처음먹어보는 쑥국  제가끊려도 맛잇더라구요...

집안에 쑥향이 가득햇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60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5459   하루 2 기쁨2013-03-23647
35458   어제 2 기쁨2013-03-23593
35457   봄을 담아왓어요.... 1 퍼블2013-03-22640
35456   시아버지의 며늘 사랑 1 소엽2013-03-22943
35455   있다 없으면 불편한것들! 2 씨스타2013-03-22691
35454   약간 아파서 병원갔다가 황당한 소리를 듣고 왔어요. 2 향기2013-03-22702
35453   내 생각은 이렇다!!궁금해요! 미즈님들께 묻는 궁금설문 운영자2013-03-22662
35452   우중충한 하늘~ 라일락2013-03-22641
35451   [날씨]아침 저녁 꽃샘 추위 1 ㅁ궁화2013-03-22666
35450   3월22일,금요일-봄, 주위가 산만해지는 계절~!! 남편이 귓등에 볼펜을 꽂고 “볼펜 못 봤어요? 그거 비싼 건데”라고 물었다. 황당한 표정으로 볼펜을 찾아 준 뒤 “당신 요즘 건망증이 너무 심해요”라고 핀잔을 주고 집을 나섰다. 그런데 정작 나는 스마트폰 대신 TV 리모컨을 들고 나왔다. 봄. 주위가 산만해지는 계절. 봄철 분실물은 다른 계절보다 갑절 정도 많다. 실수하지 않으려면 집중 또 집중! 모두들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2 사교계여..2013-03-22705
35449   운전면허 딸까봐요...ㅎㅎㅎㅎ 1 혀니홍이..2013-03-22827
35448   입맛에 2 기쁨2013-03-22652
35447   그래 2 기쁨2013-03-22624
35446   어떤 2 기쁨2013-03-22637
35445   오늘은 2 기쁨2013-03-22673
35444   이 다음 장면은 어떻게 될까요??? 2 ㄹ2013-03-211711
35443   다이어트체험중 후기올릴꼐요 ㅋㅋ 1 취업쟁이..2013-03-21706
35442   반복되는 일상.. 꽃송이 2013-03-21661
35441   학모회 2 김경희2013-03-21747
35440   3월21일,목요일-기분 저기압엔 상큼한 봄나물을~!! 사교계여..2013-03-21690
35439   오늘 기쁨2013-03-21641
35438   돌봄교실 이야기 4 소엽2013-03-20771
35437   새내기 직장인의 아침식단! 리얼크래커와 우유 2 직딩2013-03-20795
35436   요즘엔 배달음식 시킬때 어플로 시키더라구요ㅎㅎ 2 어머나....2013-03-20675
35435   1일 1식 힘드네.... 5 스퀘어2013-03-20715
35434   벚꽃엔딩 차트 재진입! 봄에 들으면 좋은 벛꽃엔딩 5 둘리맘2013-03-203818
35433   오늘 춘분 (春分) ㅁ궁화2013-03-20657
35432   [날씨]전국 곳곳 비 ㅁ궁화2013-03-20650
35431   야왕이 점점 산으로가요 ㅠㅠ 6 짱2013-03-20808
35430   어젠 2 기쁨2013-03-20667
35429   3월20일,수요일-봄비 내리는 날의 ‘수채화’ 사교계여..2013-03-2072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