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고2학년이 된 아들의 학교에 학모회모임이 있어서 갔었다
아들이 1년동안 공부할교실과 친구들 새로운선생님과도 만남을 가졌다
집에서 볼때보다 학교에서본 아들은 얼마나 의젖하던지..
마음에 흐뭇한 미소가 생김을 느꼈다
학급실장역을 맡아 늦잠자던 버릇도 고치고
모범을 보이려 노력하는 아들이 참 멋졌다
선생님도 아이들과 1:1 면담을 통해 50%정도는 아이에대해 알고있는듯
모범적이고 선행적으로 아들이 선생님을 많이 도와주고 학급친구들과도 잘지내고 있다는
얘길들으니 마음이 놓였다
학모회를 통해 많은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대학입시를 위해 가장중요한 시기가 고2때라는게 공감이 갔다
무엇보다 2학년때 진로를 거의 결정해야한다는것과
아이에게 혼자고민하고 결정하게 하지말고
목표대학정하는것과 학과선택등 부모와 상의해서 그리고 선생님과의 상담을통해
아이에게 적합하게 잘 해야한다는것이 마음에 와닿았고
또 열정이 생기게 해주었다
아들은 사범대를 가고싶어한다
아들이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있는지금,,,엄마로서 무한한응원을 하면서
늘 긍정적으로 격려하며 조금이나마 힘이되어주고자 한다
지금 마음속으로 크게 외친다 "아들 화이팅!!"
지금처럼 꾸준히 하면 반드시 목표달성하리라 엄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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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식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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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맘
아드님이 든든하시겠어요~의젓해보이네요~ㅎ
고2이면 지금 가장 중요한 시기네요~대입시험때문에 고2부터 공부 열심히해야하죠. 고3되면 다들 열심히하니~^^
답글
김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