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간이 좀 나서 우리 왈가닥 자매 대리고
동생내로 놀러갔거든요
오후되니까 출출해지고 해가지고
동생한테 치킨이라도 시켜먹자고 찌라시 뭐있냐고 했더니
동생이 요즘에 전단지로 음식 안시키고 어플로 다 시킨데요
언니도 스마트폰 쓰면서 그것도 모르냐고 ..
무시당해버렸네요 으흑.. 모를수도 있지 ..
요즘엔 주변 맛집 다 검색해주고 원하는 매뉴 마음대로 시키고
ok캐쉬백 포인트에 적립금까지.. 와.. 뭐가 참 많다 했죠..
그래도 오늘 동생한테 한수 배웠네요
배달통이라는 어플알려주고 깔아도 주고 사용법도 배우고 왔어요
생각보다 쉬워서 이따 밤에 남편한테 생색좀 내볼려고요
근데 남편도 알고 있으면 어쩌죠? ㅋㅋㅋ…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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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식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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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ㅎㅎㅎㅎ그러게요..
칭찬 마구마구 해 드린던가...아니면
당신도 아는구나????....하고 그냥 웃어넘기시든지 하시면 되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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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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