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머리가...

글쓴이 매똥이

등록일 2013-03-16 21:16

조회수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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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가 되는것같아요....ㅜㅡ

맹~ 해지고, 멍~ 해지고,

왜이렇게 변했는지,

문득문득 제 어이없는 행동과 말로,

여러사람을 당황하게는 물론 저 또한 너무 당황스럽네요....

나이들수록 사람이 무르익어가며, 삶의 연륜으로 그간의 쌓여온 인생으로 인해,

좀더 어른다운 어른이 되고, 성숙미와 노련미가 있어야하는건데,,,

전 왜이렇게 철딱서니 없고,아는것도 없고,그저 멍~~~

한심하고 또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그랬는데....

야무지다는 소리, 들었었는데...

예전의 제 모습은 어디갔는지...

그래서 제이런 무지와 철없는 행동때문인지 나이들어가는게 두렵네요

자꾸 이런 어처구니 없는 행동과 말투, 기억력, 무식함 들어날수록

점점 밖으로 나가기가 싫어지네요ㅜㅡ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그 속에 넘쳐나는 정보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무너저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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