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가 되는것같아요....ㅜㅡ
맹~ 해지고, 멍~ 해지고,
왜이렇게 변했는지,
문득문득 제 어이없는 행동과 말로,
여러사람을 당황하게는 물론 저 또한 너무 당황스럽네요....
나이들수록 사람이 무르익어가며, 삶의 연륜으로 그간의 쌓여온 인생으로 인해,
좀더 어른다운 어른이 되고, 성숙미와 노련미가 있어야하는건데,,,
전 왜이렇게 철딱서니 없고,아는것도 없고,그저 멍~~~
한심하고 또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그랬는데....
야무지다는 소리, 들었었는데...
예전의 제 모습은 어디갔는지...
그래서 제이런 무지와 철없는 행동때문인지 나이들어가는게 두렵네요
자꾸 이런 어처구니 없는 행동과 말투, 기억력, 무식함 들어날수록
점점 밖으로 나가기가 싫어지네요ㅜㅡ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그 속에 넘쳐나는 정보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무너저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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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세월이야 어쩌겠어요..
그러니 더욱 정신 바짝 차릴수밖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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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yusa
어쩌겠읍니까...
혼자만 그러신게 아니거든요...
많은 나이 들어 가는 사람들의 치루고 지나가는
과정이랍니다...
그렇지 않음 아마 너무 힘들어 질거에요 ㅎㅎㅎㅎ
젊은 이들 틈에서 ㅋㅋㅋㅋㅋ
화~~~~~ 이팅 하세요...
같이 늙어가고 ,,,,
또 같은 행동을 거치고 있는 사람중의 하나랍니다 저도 .ㅎㅎㅎㅎ
동감은 가지만 그래도 좌절 하지 마세요 ㅎㅎㅎ
늙어 가는 미덕이라 생각 하자구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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