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 갔네요
역시나 저를 포함한 아줌씨들이 많이 모였더라구요 ㅎㅎ
그중 몇몇 젊은 사람도 보였구요
강사님의 날렵하고 파워풀넘치는 강습이 시작되었구
쫓아하는데 하나도 못하겠다능ㅜㅜ
리듬에 맞춰 신나게 따라춰야하는데
박치에 몸치인 저는 당췌 따라하기 힘들었어요
마지막에 스트레칭하며 몸을 이완시켜주니 개운하더라구요
동작도 하나도 못따라할뿐 아니라 동작외우지도 못하겠어요ㅜㅜ
나만 바보된느낌 ㅋㅋㅋ
에효~ 진작에 머리좀 굴리며 살껄 ㅎㅎㅎㅎㅎ
오늘 아침에 일어났더니 땡기고 아프고 하네요..
꾸준히 하다보면 나아지겠져^^
이왕시작한거 열심히 해보려구요
다이어트할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운동하고 나니 완전배고파서 밥 흡입하고
아... 이럼안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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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쥬스
오호~ 재밌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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