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새 한주일의 끝 금요일입니다!
토요일이 쉬는 날이 되고 보니 이제는 금요일이 한 주의 끝이 되네요...
오늘도 돌봄교실에서의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창밖을 내다보니 눈이 와 있더군요.
또 눈!
아름다운 세상이 펼쳐져 있기는 하여도 지겹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일까요?
출근해야 한다는 생각 탓이었을까요...
아침에 걸어서 오는데 길이 미끄럽지는 않더군요.
날이 춥지는 않아서 얼지 않았거든요.
아무도 밟지 않은 곳은 일부러 그쪽으로 걸어서 발자국을 남기기도 하면서~ ㅋ
지금 시각 9시 45분.
4학년 여자아이, 남자아이 각 1명.
2학년 여자아이 1명.
1학년 남자아이 1명.
방금 1학년 남자 아이 2명, 2학년 여자아이 1명이 들어오네요.
9시도 안 되어서오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점심 먹을 때 쯤에 나타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
그저께 오후에 색종이를 반으로 접어서 가위로 오리라고 했더니
이렇게 다양한 모양이 나왔습니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