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각 9시 37분!
아이들은 아무도 없습니다.
9시부터 호연관에서 음악줄넘기를 하거든요.
그 시각에 다른 특기적성교육 받으러 가는 아이들도 있고...
10시 30분까지 한다는데, 그때까지는 자유 시간입니다~
ㅋㅋㅋ
오늘 새벽까지 잠을 설쳤는지 아침에 일어나는 게 어찌나 힘들던지요.
겨우 겨우 8시 가까이 되어서야 일어났습니다.
8시 30분에는 집을 나서야 하는데!
그러니 얼마나 후다닥거렸겠슈~
8시 40분에야 겨우 집을 나섰답니다.
빨리빨리 걸으면 9시가 되기 전에 학교에 도착할 수 있으니까!
어제 점심 풍경입니다!
조리강사님의 솜씨는 나날이 발전합니다~ ㅎㅎ
참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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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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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수고가 많으시네요
우리애들도 돌봄을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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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봄방학 기간에는 09시~17시까지 돌봄교실이 운영됩니다.
3월이 되면 다시 낮 출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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