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너무나 행복한 뮤지컬을 보고 행복했습니다.
언제가 오고야 마는 행복이라는 꽃말의 메리골드.. 결론은 해피골드로 끝이나서
나에게도 언젠가는 어려운 순간들을 이기고 살수 있을것이라는
현재의 어려움은 같이 할 누군가가 있다면 함께 할수 있음을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해주는 공연이었습니다.
초대권을 메리골드차를 구매하면 준다고 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그리고 공연앞서 바람잡이로 나오시는분에게 선물을 받은 메리골드 초대권으로
이번주 작년에 제가 이 연극의 주인공들과 같이 할려고 할때 저에게 새로운 메리골드의 힘을 준
친구와 이연극을 20일 오후 4시에 재관람을 하려고 합니다.
메리골드!!
해피골드!!
이벤트 후기 쓰면서 메리골드의 행복이 다시금 전해지는것 같아 행복합니다.






> 



최신
이전




















김경남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