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부터 콧물이.. 그러다 가래기침까지...
안되겠어서 새벽에 약도 머꾸 잤는데 나아진게 없네요,
설 전에 약속을 미리 잡은거라, 취소할수도 없궁....
몸이 천근만근 무겁고 어지럽고, 근육통까지.. 아무래도 몸살인듯합니다.
이글을 쓰는 지금도 몽롱한상태에서 한자한자 써보내요...
사람이,,,
자기 편한대로 하고 싶은대로 사는것이 맞을까요??
주변사람들이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너무 지나치게 배려심이 많다고,,
전 그저... 제 도리를 해 나갔을 뿐인데...
저는 모르겠지만 다들 지나치다고 하시니,,, 정말 그런가라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그런지 제 몸은 항상피곤하고 머리속은 항상 복잡하네요...
저도 남들 신경안쓰고 저 하고 싶은대로 살고 싶은데,,,
제 성격이 이렇다 보니 쉬이 바뀌지가 않네요,,
오늘도 무거운 몸을 이끌고 나갈 채비를 해야겠군요....
다들 주말 잘 보내시궁,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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