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서바이버러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바로 top designer라고 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예요 top designer는 원래 두타에서 매년 하던 두타 벤처 디자이너 컨퍼런스라고 하는
인기있는 신인 디자이너 선발대회를 했는데 올해는 top designer와 함께 1등을 뽑는다고 해요

1등이 되면 개발비 1억원을 주고 두타에서 매장을 1년동안 운영할수 있는 특권을 준다고 하던데
패션쪽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브랜드를 만드는게 소원이라고 할 정도라던데 부럽네요~



지난주 top designer 미션은 바로 비치웨어를 만드는거였는데요 신용균이라는 도전자가 만든 의상이
넘 예쁘더라구요~ 가방 손잡이를 활용한 디자인의 옷이었는데 그런 기발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건지ㅎㅎ
정말 대박이었어요^^


심사위원분들 중에서는 타히티의 여인이 생각난다고 할 정도로 이국적인 칼라감을 사용해서 바다의 느낌이 물씬 나게 만들었는데요
저도 정말 100만원 넘더라도 사고 싶을 정도의 옷이었답니다^^

원래 탑반이었지만 디자이너반으로 내려갔었던 신용균 도전자가 이번 미션을 잘 소화해서 탑반으로 올라가게 됐는데요^^
다음주에는 탈락자가 두명 나오는 방송이니만큼 좀더 분발해서 꼭 탑반에 머무르게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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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요즘 하는군요..
저도 즐겨보는 프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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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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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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