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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중언]치매 독거노인 10만 명
불로(不老)와 장생(長生)은 전설 속에만 있는 것인가.
100~200세를 산 실존 인물.
영국의 토마스 파(표지모델) 152세.....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묻혔다.
200세까지는 생존이 가능하다는 징표다.
한국도 이젠 100세 이상 장수족이 1,200여 명.
인명은 재천(在天)이라고 하지만 건강관리만으로도 100세까지 살 수 있다.
2025년에는 1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 더욱 심각한 것은 10만 명 이상의 치매노인이 보호자 없이 혼자 사는 것으로 추정.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치매 등 노년 건강 문제에 충분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는 한 장수는 축복이 아니라 재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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