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엄마땜에 울아들 아침을 굶었네요..ㅋㅋ

글쓴이 향기

등록일 2013-02-11 14:09

조회수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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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울아들 양력 생일날..

어제 설이어서 그냥저냥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울아들 그래도 미역국은 끓여달라고 ..

어제 설로인해 음식은 푸짐히 먹었고, 새뱃돈으로 용돈은 넉넉해졌으니

그냥 미역국만이라도 끓여달라고..하하..

그랬는데 한밤중에 컴퓨터 혼자놀기하다가

늦잠자고.. 에궁~ 잊어버릴게 따로있지.. 이런 일을 ...

부랴부랴 미역구 끓여놓고는 음력생일에 제대로 해주마고 큰소리..

아슬아슬하게 학교가기 전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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