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잘 보내셨나요~~~~~~~~~~~~~~~

글쓴이 향기

등록일 2013-02-11 01:00

조회수 62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명절 지내고 쌍문동에서 11시 50분에 화계사를 가는데

장장 한시간이나 걸려 갔답니다. 그것도 택시를 타고..

어찌나 밀리고 막히는지..

기사님이 재주를 부려준다고 요리조리 빠져봤는데도

가는데 마다 막히는 데는 재주가 없네요..

간신히 도착한 화계사 뜰에 내려주면서

기사님이 다 미안한지..

"설 명절 기분 좋게 왔어야하는데 차비때문에 맘이 무거워졌겠네요..

그래도 세배돈 줬다생각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라며 가시데요.


쌍문동에서 화계사까지 4천원 정도면 충분히 갈수 있는 거리인데..

장장 만원을 길에 주~~~욱 뿌리고 갔다왔습니다..


새해 인사드리고 집에 가는 길은 버스에 갇혀가기 싫어서

수유역까지 걸어가서 전철타고 미아삼거리에서 버스타고 가볍게 왔습니다..


길에서 보낸 시간이 더 힘들었는지 집오자마자 길게 들어누워버렸답니다.

저녁식사는 밤 11시에 .. 헤헷~ 이럼 살찌는데..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60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5087   열심히 2 기쁨2013-02-131393
35086   무척 2 기쁨2013-02-13602
35085   ㅠㅠ잠이안와요 1 마미2013-02-13600
35084   자매들 위해 만든 핸드메이드 헤어핀 첫작품 2 애플캔디..2013-02-12627
35083   이론이런.. 1 zz2013-02-12670
35082   화요일 1 zz2013-02-12687
35081   제 이어폰캡 스마트폰 악세사리 귀엽죠 ㅋ 1 리락쿠마..2013-02-12648
35080   꽝도.. 4 미즈나2013-02-12586
35079   명절연휴끝나고 1 퍼블2013-02-12674
35078   [만물상] 백악관 김치 1 ㅁ궁화2013-02-12632
35077   2월12일,화-군고구마 장수 다 어디갔어~!! 4 사교계여..2013-02-12869
35076   [날씨]영하 5도...누그러져 3 ㅁ궁화2013-02-12634
35075   오늘 너무 피곤하죠~~~? 3 셋맘2013-02-12661
35074   설 손님 2 기쁨2013-02-12614
35073   어젠 2 기쁨2013-02-12670
35072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셋맘2013-02-11568
35071   2월11일,월-어찌됬든 꽃샘추위는 어김없이 찾아온단다. 2 사교계여..2013-02-11589
35070   세배 뮤즐리2013-02-11602
35069   내려놓기 2 소엽2013-02-11701
35068   해해복많이 받으세요 1 마미2013-02-11631
35067   명절 1 새해2013-02-11626
35066   미즈님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1 퍼블2013-02-11661
35065   무심한 엄마땜에 울아들 아침을 굶었네요..ㅋㅋ 2 향기2013-02-11913
35064   시부모 1 은방울2013-02-11625
35063   하는 2 기쁨2013-02-11672
35062   조금의 2 기쁨2013-02-11708
35061   정말 2 기쁨2013-02-11618
35060   아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5 소엽2013-02-11912
35059   설 명절 잘 보내셨나요~~~~~~~~~~~~~~~ 2 향기2013-02-11623
35058   설 연휴 잘 보내세요~~~~~~~~~~~ 4 ㅁ궁화2013-02-10622
35057   명절 절 들 보내셧나요 3 ㅁ궁화2013-02-10132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