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전 퇴근길에 같이 뚜레쥬르
들려서 빵이랑 우유 사 온 적있어요~
갈 때 보니까 어머 발렌타인 다가오네
초콜릿 포장 이쁘다며 ㅋㅋ 몇 장 찍었는데~
관심도 없어하더니 !!
어느 날 집에 올 때
문득 생각나서 하나 사서 던져줬어요 ㅋㅋ
뚜레쥬르 발렌타인 초콜릿 박스~~
우리 남편 덩치에 맞지 않게 너무 귀엽긴 하네요 ㅋㅋ
평일 1+1 베를린 영화 쿠폰도 줬어요 !!
오랫만에 이런거 좋더니
남편 은근 쑥쓰러워 하는 듯 ㅋㅋ
연애 때 생각나서 기분 좋네요~
제가 줘놓고 제가 더 많이 먹는 듯 ㅋㅋㅋ
제가 원래 달달한거 진짜 좋아해서
달고 살았는데; 건강에 적신호 올까봐
끊고 사는데 ㅋㅋ 아 역시나 ㅠ
초콜릿은 너무 맛나네요
제가 산 거라 더 맛있는 듯? ㅋㅋㅋ
아무튼 다들 해피 발렌타인 데이 !






> 






최신
이전




















기쁨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