뻑하면 혼자 된것 같아 뭔가 서운하고
섭섭하고.. 외로움을 많이 탓던거 같은데..
이 몇달 정신없이 빵배우러 다니느라 외로움을 느낄 겨를이 없었네요..
필기 시험을 봐 본다고 아무도 몰래 신청해놓고는
그것도 시험이라고 혼자서 스트레스 다 받고 초조해하고..
그러느라 날가는 줄도 모르고 지나갔네요.. 하하..
겨우 필기 붙어놓고는 제빵 기능사가 다 된양 으시대기는..
참내.. 혼자 자화자찬하고 혼자 심통부리고..
나 지금 뭐하고 있는 건지..
아직 제빵 배우려면 2달 가량이 남았습니다.
쩨빵은 제과랑은 좀 차이 나는게 양의 차이인거 같습니다..
항상 푸짐하게 만들어서 들고 가니 기분이 흡족하네요..
잘 만들었건 잘 못 만들었던 간에 말이지요..
여러가지 종류의 빵을 먹어본다는 포만감도 있고..
빵만드는 동영상 강의 있는 곳 알려드릴께요.
http://www.homelearn.go.kr/front/home/MainAction.do?method=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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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쥬스
축하드려요~
합격하셨나봐요!
실기도 열심히 노력하셔서 합격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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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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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인
어려운시험에 합격했군요~~~
시험은딱질색이라서...
무조건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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