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구 보니 오늘이 입춘이네요..

글쓴이 향기

등록일 2013-02-04 01:15

조회수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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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날짜가 다가오면 잊어먹고 있으니..

지금 입춘이라하기엔 너무 이른시간이려나?


예전에는 시간을 맞추느라 밤도 꼬박새우고 했던거 같은데요.

요즘은 그냥 지나도 안지나도 그날만 되면

입춘이구나 하네요..


울편께서는 초저녁에 깜빡 잠들어서는

12시 30분쯤에 일어나서 하시는 말씀이

아침인줄 알았대요.. 하하..


입춘을 끌어앉고 저도 자야겠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입 춘 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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