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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고 목간하고 제몸이 개운하니 할배쳐다보니 미안함마음이요~~ 청소하고 살아야하는데 청소기 돌리는소리를 제일 싫어해요~~돌리면 휙 옥상으로 올라가고 그러기나 말기나 청소는 햐야겠지요? ㅋㅋ 운동갑시다...오늘은 한시간 반짜리로~~ 먼저 가다가 중참경 붕어빵 오뎅 먹고는 하늘이랑 셋이 올라갔어요 휴일이라 산행자들이 많아요~~ 삐짐이 산에가면 풀리고...아니 제가 기분이 좋아지니...상쾌해요~~ 오날은 된장 제입맛이 아닌 할배입에 맛게 맵고 얼컨하게... 아침에 시금치 고사리 도라지 콩나물 무치고 뽁고핸것과 먹을려고 잠시 쉬는중입니다~~~ 딸냄이 나물가져가라고 문자넣어야지~~~~ 나물할때는 딸네것까지 그리고 우리 며칠먹을것까지 많이 많이 해요~~~~~~~~~~~~~~~~~~~~~~~~ 어우려지면 낼모레가 더 맛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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