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반 산행~~

글쓴이 광명화

등록일 2013-02-02 13:08

조회수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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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고 목간하고 제몸이 개운하니

할배쳐다보니 미안함마음이요~~


청소하고 살아야하는데 청소기 돌리는소리를 제일 싫어해요~~돌리면 휙 옥상으로 올라가고

그러기나 말기나 청소는 햐야겠지요?  ㅋㅋ


운동갑시다...오늘은 한시간 반짜리로~~

먼저 가다가 중참경 붕어빵 오뎅 먹고는 하늘이랑 셋이 올라갔어요


휴일이라 산행자들이 많아요~~

삐짐이 산에가면 풀리고...아니 제가 기분이 좋아지니...상쾌해요~~

오날은 된장 제입맛이 아닌 할배입에 맛게 맵고 얼컨하게...


아침에 시금치 고사리 도라지 콩나물 무치고 뽁고핸것과 먹을려고 잠시 쉬는중입니다~~~

딸냄이 나물가져가라고 문자넣어야지~~~~


나물할때는 딸네것까지 그리고 우리 며칠먹을것까지 많이 많이 해요~~~~~~~~~~~~~~~~~~~~~~~~

어우려지면 낼모레가 더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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