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일,금-한 장 넘긴 달력, 다시 새 출발~~!

올해도 벌써 달력 한 장이 넘어갔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12번의 기회 중
한 번의 기회가 사라진 느낌.

1년을 열두 달로 나눈 것은 12라는
숫자를 신성시했던 고대 이집트인들.

이 역법을 로마의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보완했고

1582년 교황 그레고리우스 13세가
약간의 조정을 거쳐 현대의 달력을 완성했다.

2월 달력을 보니 주인인 듯
자리한 설과 봄방학이 반긴다.

2월 첫시작!
모두들 불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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