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큰아이에게 스마트폰을 해줬었어요.
요새 웬만한 초등고학년애들은
스마트폰 없는 애들이 없더라구요 ㅠㅠ
원래는 중학교 들어가면 해줘야지 했는데
아무래도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감 느낄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고심끝에 새학년 시작전에
스마트폰 해주마~약속하고선 개학전날 사줬네요.
어찌나 좋아라~!하던지 ㅎㅎㅎㅎ
큰애가 그동안 갖고 다니던 폴더는 작은애한테 주고요
울 귀염둥이 작은아들은
형아가 쓰던 폴더폰에도 완전 감동을 하더군요
아주 애지중지하고 있지요 ㅋㅋ
확실히 아직 어리긴 어려요 ^^
스마트폰 분실 우려도 있고 해서 보험가입도 좀전에 했답니다
난 3g인데 신랑이랑 아들은 lte 네요.
완전 부럽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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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답글
주주마미
워낙에 요즘 스마트폰 절도가 많다보니 까요.
월 4천원으로 해놨는데 보상은 영~
그래두 안하는것보단 낫다 싶긴 해요
셋맘
답글
주주마미
스마트폰으로 해줬어요.
요새 아이들 사이에 스마트폰 아닌 애들 거의 없더라구요 ㅠㅠ
어쩔수 없이 뭐,,그냥 해주긴 했는데
분실할까봐 걱정이 더 많아졌어요 ㅎㅎ
뾰로롱~
그러게요~ 요즘은 젊은사람들은 LTE쓰더라구요!
요금제도 비싼데... 빠르긴 엄청 빠르더라구요~
답글
주주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