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이태원고깃집 황소고집에서 참숯 고기 구어먹으면서 시원~한 소주한잔 했어요
요즘들어 짜증도 많이내고 ~
별거아닌걸로 싸우기도 하고 해서
화해의 의미로 둘이서 이태원고깃집에서 풀고왔네요 ㅎㅎㅎ
예전에 자주 가던 이태원 맛집인데
황소고집 오랜만에가니까 더 좋더라구요 ^^
언제 먹어도 시원하라며 소주와 함께나오는 황소고집의 얼음통!!
남편이 좋아하더라구요
정감이 간다나? ㅎㅎㅎ
소주에 안주는 역시 참숯에 구운 고기와 통마늘!!
술이 절로 들어가는 궁합인거같아요`~
참숯에 구어먹는 이맛!! ㅎㅎ
앞으로도 한달에 한번씩은 요렇게 데이트좀 해야겠어요 ^^
이태원 황소고집을 시작으로 쭉쭉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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