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첫 정모, 저엉말 재밌었습니다.

글쓴이 향기

등록일 2013-01-28 02:24

조회수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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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첫모임임에도 불구하고 지각을...

죄송합니다..아.. 정확한 시간에 나간다고 벼르고 있었는데..

나가기 직전에 이웃에서 잠깐 들렀습니다. 수다를 떨다보니

시간이 다되서 부랴부랴 서둘른다고 서둘렀는데도.. 이크...하하하

30분이나 늦어버렸습니다. 기실 벌서라고 하면 저번에 배운 손유희라도 하며

재롱을 떨려고 했는데.. 기냥 넘어갔네요.. 하하

(만석성님이 늦게라도 오신다 기다리다가 제가 늦은게 아닌게 되었다나요..)


이번에도 맛있고 푸짐한 쇠고기 양념갈비를 구워서 포식하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가자더니

성님들이 배부른데 아이스크림 보다 노래방에 가자고 해서

소화도 시킬겸 좋다고 의견이 모아져 노래방으로 고고씽!!

데이지성님은 노래방 안갔으면 큰일 날뻔 햇을 정도로

열심히 노래하고 춤추고, 함께 재밌게 놀았습니다.


오늘의 모임 반갑고 함께하게 되어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매서운 추위의 날씨를 이기고 모두모두 건강합시다.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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