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6일,토- 마음은 이미 봄으로 가득!!

각종 신년회로 바쁜 1월은 한 해를
시작하는 힘찬 달이다.
2월은 다소 어정쩡하다.

학생들은 짧아 아쉬운 봄 방학에 들뜨다가도
새 학년을 앞둔 기대와 걱정에
머릿속이 어수선해진다.

졸업과 입학철이 이어지는 가운데
굳은 새해 결심은
봄볕에 눈 녹듯 슬그머니 흐트러지게 마련이다.

이달도 나흘 남았다.
겨울의 끝자락에서 마음은
다가오는 새봄으로 일찌감치 가 있다.

1월의 마지막 주말,
모두 행복하시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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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계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