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째 장사가 안돼 힘들어하는 울신랑~~
내년 상반기에 처음으로 갖는 우리집 때문에 더 힘들어 하네요.
전세금을 줘야 우리가 들어가는데...... 집값 폭락하기전에 비싸게 사기까지.....
그래서 어제 그깟집 빨리 이사안해도 된다고 했어요.
2년 더 전세 살면 되지 않겠느냐고.... 힘들면 무리하지 말하고....
그랬더니 그건 안된다네요. 꼭 이사는 해야 한다고....
왜 이리 경기가 안풀릴까요?
매년 이맘때면 대목이라 장사가 잘 됐는데....
1월에 장사 안되기는 처음이네요.
출근하는 신랑 한번 안아주고... 마음속으로 기를 넣어줬네요.
모두 다같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최신
이전




















사이다쥬스
집이 있어도 걱정이네요~
경기가 정말 안 좋긴 한가봐요!
서민들은 돈을 맨날 쓰는데
경기는 점점 악화 .. 빨리 경기가 나아졌으면 좋겠어요~
답글
아자!!
그쵸?! 갈수록 살기 힘들어지는것같아요...
돈모으는것도 쉽지가 않고,,, 휴~~~
저희도 님처럼 전세주었답니다. 들어갈수 없는집..ㅠㅠ
하우스푸어죠.. 어떻게 전세금을 모아야 할지,,,
차라리 그집팔고, 다시 작은집이라도 사고싶네요.... 하지만 저희도 비싸게 주고 산집이라,
이자생각하고 하면 싸게 내놓을수도 없고,,, 참 대략난감입니다.
여하튼 힘내보아요!!
답글
깔끔이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