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기란....

글쓴이 혀니맘

등록일 2013-01-21 10:55

조회수 61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2013년 맞이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의 반도 지나갔네요...

이렇다할 계획하나 없이 맞은새해,. 지금도 갈피를 못잡고 있네요...

이런 제가 왜케 한심하게 느껴지는지...

예전에는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애가 작았을때도 참 의욕이 넘쳐서나서 밤이고 새벽이고

배우고, 공부하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목표도 있었고 하고자하는 의욕도 많았는데...

언젠가부터 무기럭해지고 목표도 없이 흐리멍텅해지더니 지금은 거의 시체에 가까울정도로

힘도 없거니와 모든게 하기 시르네요,,,,

내가 정말 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어떤 목표와 방향을 가지고 살아갈것인지,,

모르겠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60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4839   하루 종일 깔끔이2013-01-22553
34838   1월21일,월-겨울아이 1 사교계여..2013-01-21564
34837   닭고기가슴살로 단기간다이어트하는중이에요 닭가슴살공동구매까지하려던참에.. 1 허브엄마..2013-01-21575
34836   나를 알기란.... 1 혀니맘2013-01-21614
34835   고도원의 아침편지/차가워진 당신의 체온 1 ㅁ궁화2013-01-21609
34834   [날씨] 비가 오네요 1 ㅁ궁화2013-01-21592
34833   밖에,,, 1 셋맘2013-01-21579
34832   비 1 뮤즐리2013-01-21646
34831   이젠 계절의 변화 깔끔이2013-01-21606
34830   그래도 다행이네요. 깔끔이2013-01-21583
34829   전 깔끔이2013-01-21649
34828   겨울비가 2 깔끔이2013-01-21589
34827   저녁을 일찍 먹였더니.. 1 그나바2013-01-20705
34826   오늘하루도 열심히 ,,, 1 셋맘2013-01-20650
34825   일요일은 힐링이 필요해요~ 2 유라에몽..2013-01-20624
34824   1월20일,일-벌써 봄을 기다린다면.. 1 사교계여..2013-01-20659
34823   오늘 대한 [大寒] 3 ㅁ궁화2013-01-20674
34822   [날씨]낮엔 영상 기온 2 ㅁ궁화2013-01-20621
34821   1월 20일 일요일 아침 풍경 3 소엽2013-01-20712
34820   사랑을 담아서 2 소엽2013-01-20650
34819   몸의 2 깔끔이2013-01-20621
34818   웬만하면 깔끔이2013-01-20605
34817   아무래도 깔끔이2013-01-20572
34816   주말인데 1 심심해2013-01-19617
34815   [날씨] 서울 영하 3도 2 ㅁ궁화2013-01-19597
34814   감정의 농도를 나타내주는 온도계. 1 사교계여..2013-01-19610
34813   몸을 깔끔이2013-01-19606
34812   하루종일 깔끔이2013-01-19583
34811   어제는 깔끔이2013-01-19631
34810   새벽부터,,, 1 셋맘2013-01-19673
34809   베이비시터교육의 마지막날.. 2 향기2013-01-1985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