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맞이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의 반도 지나갔네요...
이렇다할 계획하나 없이 맞은새해,. 지금도 갈피를 못잡고 있네요...
이런 제가 왜케 한심하게 느껴지는지...
예전에는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애가 작았을때도 참 의욕이 넘쳐서나서 밤이고 새벽이고
배우고, 공부하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목표도 있었고 하고자하는 의욕도 많았는데...
언젠가부터 무기럭해지고 목표도 없이 흐리멍텅해지더니 지금은 거의 시체에 가까울정도로
힘도 없거니와 모든게 하기 시르네요,,,,
내가 정말 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어떤 목표와 방향을 가지고 살아갈것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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