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자격증 셤보는 날이었고
셤결과 점수를 알려줄줄 알았더니 전원 합격이라고 잘했다나요..
힘겹고 어려웠던 교육..오늘이 마지막날..
리쿠르트라해서 단순한 면접이라고 생각했더니
면접에 임할 자세라던지, 시터의 맘가짐을 알려주네요..
갑자기 내가 잘 할수 있을지 걱정이 밀려오네요..
일을 하겠다고 얘기하면 바로 일을 준대요..
많은 시간은 아니라도..
그소릴 듣는 순간 갑자기 자신이 없어지네요.
전에 울조카손주한테 미움받던일, 옛날에 애한테 잘못했던일 등이
주마등처럼 두려움으로 쏟아져 들어오네요..
자격증은
지부장한테 얘기를 했더니 걱정하지말고 자길 믿으라고는 하지만
이것저것 제한을 혼자 생각해내고는 걱정이 더 커지기만 하네요.
그래도 일을 하고자 하는 맘이 쬐끔있어서 이력서 내라해서 냈어요..
맘은 많이 불안하지만..






> 


최신
이전




















깔끔이
답글
셋맘
추카합니다
보람이 있는 1월이였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