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시터 교육받으로 다닌다고
49제도 빼먹으려 해서인지 호되게 앓았습니다.
가시는 아부지 안보고 싶어서 앓았나봅니다.
하루종일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식중독이었는지.. 김밥을 먹고 체했었는지..
간신히 베이비 시터 셤을 마무리하고 바로 나오긴 했는데
걱정했던거 보다는 점수가 잘 나올거 같습니다.
뭐 70점 이상 맞으려고 기쓰지 말라고는 하지만..
60점보다 상위가 커트라인이니 걱정이 안될수가 없지요..
그래도 생각했던거 보다 문제들이 상식적인거로 나와서
몇문제가 아리까리 하긴했지만 그냥 다 체크하고 나왔습니다.
밤새 끙끙 앓던 사람치고는 잘 본거같습니다.
결과는 낼 나올거라고요..
베이비 마사지를 셤보기전에 공부를 하는데 정말 정신없고
몸이 아파서인지 다 지겹고 시험도 다 때려치우고 싶었더랍니다.
여러가지가 중압감이 높았나 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애기 마사지를 다
지겹다고 생각을 다 하다니..전에 배울때는 베이비마사지 참 재밌었는데..
낼이면 이도 다 끝나네요..
집에와서 내 꼴이 안돼 보였던지.. 울편께서 죽을 다 끓여주네요..
그거 먹고 이제 좀 기운내 봅니다.






> 


최신
이전




















깔끔이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