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실수로 상대를 마음 상하게 했어요
나도 모르게 나의 머리 속의 생각이 나와버려 상처를 주고 그 인상이 하루종일 나를 힘들게 해 저녁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나의 말에 상처를 받았다고 하네요
나또한 듣는 순간 정말 나도 모르게 이런 실수를 해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더 줄 수 있었을것이라는 사실에 나스스로가 부끄러워지더라구요
사과는 했지만 계속 여운이 남네요
나였더라면 상처 받아 엄청 욕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동생한테 너무나도 미안해 진심으로 사과했어요
하지만 난 마음이 편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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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아~~사과를 햇으니 이해 하겠죠
때론 나도 모르게 실수를 할때가 있죠
사람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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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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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아겅...그러셨군요..
마음이 불편하시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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