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출산으로 장기 탈장이 생겼어요
지금까지 잘 버텼는데 남들이 지금까지도 임신했냐고 물어 스트레스고 옷 예쁘게 못 입고 헐렁하게 입으면서 배를 가리고 다니고 그게 제일 힘든 부분이면 힘든 부분이죠
그러나 몸에는 아무 이상이 없어요
그냥 임신 7,8개월 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배도 아니고 임신한 배 생각나죠
배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누우면 들어가 날씬합니다
개봉을 안하고 복강경으로 할려고 햇는데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서울 아산병원에 가 복강경이 혹시 될 수 있을지,,,
하지만 서울도 처음 말은 크면 수술해야한다고,,,
하지만 지금 지방에서 대학병원들이 모두 개봉을 원하니 서울이라고 개봉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그냥 살까도 생각하고 수술할까도 생각하고
지금 결정을 못하겠어요
오늘 또 대학병원에 함 가볼려고 합니다
마음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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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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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이맘
이런, 마음이 정말 아프시겠어요!
일단! 안하실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꼭 수술은 받으세요~
나중에 안 좋아질 수도 있고, 잘 못 되면 안돼지요~
그리고, 절개로 해야 한다면, 여러 병원을 알아보시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서울에서 상담이라도 한번 받아 보세요!
꼭 잘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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