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었습니다. 기대 이상이랄까요..
첫날은 그런대로 베이비시터라는 것이 무엇인지
베이비시터를 하면 좋은 점이 무언지..
(예뻐진대요.. 사랑과 운동자극으로 인한 엔돌핀과 옥시토신 이라는 호르몬 생성때문이라나요?)
도덕성에 대한 연구 실험과 결과 이야기..
암튼 두쨋날인 오늘은 동화구연입니다.
그런데 강사님이 한 30대 쯤 되보이는데 40대 후반이랍니다. 헐~
거기다 3아이의 엄마랍니다. 너무 재밋게 활달하게 강의를 하셔서
아가씨인줄 알았는데.. 게다 몸매는 얼마나 날씬하던지..
입은 항상 웃고, 목소리톤도 높고, 자신은 피곤한 목소리라고 하지만
너무 다양한 액션에 높낮음이 다양한 소리, 독특한 웃음소리하며 반해버렸습니다.
손유희라는 것도 배웠습니다. 따라하고 쉬운 동작이라지만
저한테는 좀 어렵고, 한참을 헤매게 하데요..ㅋㅋㅋ
건강박수, 지글보글 짝짝박수, 대문 박수, 찌그덕 박수 .......
한마디로 유치하지만 사랑이 넘치는 교육이었습니다.
이게 바로 그래야 한답니다.. 다들 잘 따라했다고
'차암 잘했어요~' 모두가 칭찬을 받고 헤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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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이맘
맞아요~ 아이들과 함께 있으면 생각이 어려져서 그런지
참 동안이신 분들이 많아요~ 글에서도 즐거움이 묻어나서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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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그래도 뭔가를 할 수 잇다는 자신감이 좋아보이네요
나도 뭔가를 해야하는데,,,모두들 열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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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깔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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