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이렇게 아이들 돌보고 살림하고,
이렇게 살아가기 넘 시르네요...
제 자신을 잃어가고있는 기분이에요...
점점 멍청해지는것같궁....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야말로 조급증??
흠..
예전부터 영어회화좀 잘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공부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잘할수 있을지..
이왕이면 자격증도 딸겸 ESPT 영어스피킹테스트셤을 준비할까 하는데...
혹시 아시는분 계시나요?
일반시험 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준비하면 좋은지..
그리고... 다들 어떻게 자기 자신을 위해서 어떤투자를 하고 계시는지 궁굼하네요....
그리고 그와같은 투자로인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는지...ㅎㅎㅎ
이왕이면 돈도벌면 좋잖아요..ㅎㅎ
얘기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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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이
답글
나두
일하시면 경려쌓이고, 그다보면 월급도 올라가궁...
그저 부러울따름이에요..ㅠㅠ
여하튼 아등바등 살기는 싫은데... 사회가 그렇게 만드네요...
갈수록 버거워지는 삶속에서 어떻게 자아를 찾고, 행복을 누려할지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나 자신보다, 엄마라는 이름아래 언젠가부터 아이들이 나보다 먼저라는 생각으로
오늘도 열씨미 살아가고 있네요...ㅠㅠ
슬픈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