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그런데 중요한 문제는 저를 상담하러 지방까지 내려오셨다는 사실…
원래 다 그런건가요?
아무튼 서울에서 저희 회사까지 1시간 10분 정도 되는데 그 거리를 오셨더라구요.
초면이라 식사대접하기도 모하고 해서 식사는 못 사드리고 집앞 카페베네에서 커피는 제가 샀습니다.
상담은 재테크 라는걸 적금밖에 모르고 있던 저였는데, 저의 재정상태를 확인하시고
몇가지 팁을 알려주었어요.
예를 들면 연말정산시 소득공제하는 팁…(매우 좋은 정보 였음.)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큰 지출거리에 대한 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아이들 결혼자금이랑 학자금 등등…)
정말 무계획적으로 막살았는데 나름 체계적으로 인생을 살도록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어요.
리츠재무설계센터에서 추천하는 상품도 있었는데 일단 그건 가입은 안했고, 추후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현재 제 재정에 대해 포트폴리오도 짜주신다고 해서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료재무설계라 반신반의 했는데 생각보다 얻은게 너무 많은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2013년 이제는 돈을 좀 모으고 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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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쥬스
오~ 여러가지 팁을 알려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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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와...좋으시겠어요^^재무설계..저도 받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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