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생을 흐르는 강 2" 를 준비하면서

글쓴이 소엽

등록일 2013-01-03 10:49

조회수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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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절부터 내내 꿈 꿔 왔던 것을 소설로 쓴 것이
"생을 흐르는 강"이었다면,
이제부터 구상하고 쓰려고 생각하고 있는 소설은
"생을 흐르는 강 2" 로 결정했습니다.
 
올해 얼마나 쓸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차근차근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고, 자료를 모아서
새로운 소설로 태어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올해 저의 최대의 목표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늘 생활하면서 동화를 써야지 하는 생각도
여전합니다.
동화든 소설이든
저의 최종의 꿈이거든요.
 
지금부터 바로 구상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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