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사고, 혹은 차량 이상 때 보험사 견인차 부르면 손해!!

글쓴이 신지영

등록일 2012-12-18 21:21

조회수 81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 고속도로 사고, 혹은 차량 이상 때 보험사 견인차 부르면 손해!!


고속도로에서 사고시 보험 견인차 부르지 마세요!


보통 고속도로에서 차량이 고장나면, 가입해 있는 보험사에 긴급 출동을 부르게 됩니다.


그런데... 무료견인은 딱 10키로 입니다.

그 이상이면 1키로에 2000원씩 받습니다.


그나마 달려드는 하이에나 피해서 불러야 하고, 기다려야 하고...


정작 고속도로에서 무상 견인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고속도로에서 사고시에 이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고속도로 긴급 견인, 무료입니다.


차량 고장이나 사고로 고속도로에서 갓길에 세워놓고 견인차 기다리다가 사고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한국도로공사가 [긴급 견인서비스]를 시행한 것이 2005년 3월로 벌써 5년째 운영중입니다.


고속도로의 갓길 사고로 매년 20여명이 넘게 목숨을 잃고, 50여명이 다칠 뿐만 아니라 치사율도 일반 교통사고의 4배에 이르는 등 매우 위험하기에 도로공사가 직접 무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야간에 고속도로 갓길에 차량을 주ㆍ정차하고 있는 경우에는, 뒤따라오는 차량이 착시현상을 일으켜 주행하는 차량으로 보고 그대로 후미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아는 사람들만 이용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도입 이후 지금까지 모두 1,000여대의 차량이 무료로 서비스를 받았다고 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앞으로 누구나 이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고 합니다.


도로공사의 무상 [긴급견인서비스]는 [1588-2505] (무료전화 080-701-0404)로

전화하셔서 사고 위치만 불러주시면 됩니다.


이 서비스는 견인차량과 패트롤 차량이 함께 셋트로 옵니다.

패트롤 차량이 뒤에서 큼지막한 경광등으로 뒤를 봐주고 견인작업을 하기에 2차 사고를 최대한 막을 수 있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60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4529   너무 졸려요.. 4 짱2012-12-20756
34528   석현이 아침밥상 2 석현이네..2012-12-20666
34527   쌓인 포인트로~ 4 소엽2012-12-20722
34526   새로운 세상이 열릴까? 3 소엽2012-12-19710
34525   드뎌 최초의 여성대통령이 탄생하는 순간이네요.. 6 향기2012-12-19910
34524   2012년도도 벌써 몇일 남지 않았네요~ 5 바비블루..2012-12-19721
34523   하하.. 19일 선거.. 다들 투표 잘 하셨겠지요.. 5 향기2012-12-191016
34522   스튜어디스[승무원]의 하루일과 1 베베베2012-12-191024
34521   투표하고 왔어요~ ^^ 3 짱2012-12-191010
34520   투표를 2 깔끔이2012-12-19598
34519   카페인이...... 4 세우2012-12-19688
34518   신종 사기사건-두번째 2 신지영2012-12-18928
34517   신종 사기 사건 이랍니다 - 첫번째 2 신지영2012-12-18823
34516   고속도로 사고, 혹은 차량 이상 때 보험사 견인차 부르면 손해!! 2 신지영2012-12-18815
34515   내일은 투표하는날 4 라일락2012-12-18704
34514   알러지 비염 ...정말 끝이 없네요~ 2 신지영2012-12-181043
34513   승무원[스튜어디스]연봉 1 베베베2012-12-181257
34512   신종 보이스피싱 이라네요~ 4 신지영2012-12-181021
34511   저녁을 너무 많이 먹어요 ㅠㅠㅠㅠㅠ 짱2012-12-18778
34510   석현이 아침밥상 2 석현이네..2012-12-18661
34509   강아지 1 세우2012-12-18633
34508   감기 끝에 깔끔이2012-12-18600
34507   작은 부분까지도 깔끔이2012-12-18663
34506   날씨가 또 추워졌어요.. 1 ^^2012-12-17740
34505   선거일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6 짱2012-12-17753
34504   단기 과외 성공! 2 세우2012-12-171081
34503   [날씨/12월17일]송년모임 릴레이 시작됐나요? 1 ㅁ궁화2012-12-17643
34502   고도원의 아침편지/한 글자만 고쳐도 1 ㅁ궁화2012-12-17677
34501   점점 깔끔이2012-12-171017
34500   2012년에 잃어버린 것이 참 많아요. 깔끔이2012-12-17733
34499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2 신지영2012-12-1670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