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남편이랑 속초펜션으로 여행다녀왔는데요.
입실준비하면서 시간이 남길래 카페에서 커피한잔씩ㅎ
부대시설로 카페도 마련되어있는데 카페에서 바다가 보이니 너무 멋있더라구요~~~
남편이랑 머문 방이에요.
거실에 창이 크게있으니 다양한 각도로 바다도 볼수있고
방안에서 편히 스파도 즐길 수 있었어요.
스파하면서도 바다를 볼수있으니 그동안 쌓인 육아스트레스는 잊은지오래더라구요ㅎ
남편이 구워준 바베큐^^
바다보면서 남편이 구운 고기들 편히 먹으니 여행기분도 나면서 좋더라구요.
고기도 야자숯으로 구우니 한결 더 맛이 좋더라구요?ㅎㅎ
남편이랑 오랜만에 옛날 기분내면서 즐겁게 여행하고왔어요.
즐거운 속초펜션 여행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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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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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와~~~~~~~~~~~~부러워요...^^
즐거우셨겠어요..^^
답글
링링이
와....넘 부럽사와요..%^^
넘 좋으시겠어요..^^
답글
뾰로롱~
우와~ 부럽네요!!
너무 예쁜 숙소인 것 같아요~!!
저도 이렇게 남편과 단둘이 보내 본지가 언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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