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서 일하는 조각가 제이슨 브리니가 개발한 루빅 큐브가 화제입니다.
이 루빅 큐브의 정신 명칭은 '브레인 큐브' 이며,
'뇌 무늬 큐브'는 흐늘흐늘한 성질을 가진 '크레이튼' 재질로 만들어졌으며
실제 뇌를 만지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알려졌다.
징그러우나 누구나 알다시피 큐브를 하면 머리가 좋아진다고 알고 있다.
그런데,, 보기만 해도 머리가 아픈 것 같아요~
주름으로 맞춰야 한다니,,
ㅎㅎ 징그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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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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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아나
ㅎㅎㅎ 꺄앗 , 근데 뇌의 촉감이라니 만져보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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