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심해지는 허리통증 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는데
점점 다가오는 김장의 압박...ㅠㅠ
올해도 30포기를 혼자 해야하는 처량함에 그저 슬프기만 하네요..
얼마전 친구네 김장도와주러 갔다가 허리를 삐끗하는 통에 허리통증이
더 심해졌네요..
친구가 미안한지 허리통증 치료 잘하는곳이라며 소개해준곳이 카이로송의원이였는데요
집에서 다니기도 좀 멀기도 하고. 괴안아 지겠지 하면서 버티고 있는데 남편눈치 보느라..ㅋㅋ
친구말이 수술이나 약물치료없이도 허리통증 치료 잘하는 곳이라면서
자꾸 가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김장을 해야했기에 속는셈 치고 예약은 해놨죠..
남편에게 살짝 아는 병원이냐고 물어봤더니 (남편 회사 근처더라구요.)
거기 소문난 곳이라고 하네요..
흠~ 허리통증때문에 더이상 고생하지 말고 언능 치료받아야 겠네요. 가정의 평화를 위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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