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로바에서 캔디워커 샀어요~~

엊그제 쇼핑하러 갔다가 랜드로바가 보이길래
그냥 들렸다가 얼떨결에 너무 이뻐서 산 워커인데요!
이름이 캔디워커라고 하더라구요!?
밑바닥은 이렇게 잘 미끄러지지 않는 고무재질이라고 해야하나?
그렇게 되어 있구요 ^^

앞에서 정면에서 보면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
제가 파란색 계통을 좋아하다보니
무난한 색들을 놔두고 청록색으로 구입을 했는데요 ^^
묶여 있는 끈은 핑크색이라서 차가우면서도 귀엽게 연출할 수 있는
랜드로바 캔디워커에요 ㅎ

앞코는 이렇게 둥글게 생겼는데 그래서 그런지
발도 작아보이고 슬림해 보이거든요 ^^
근데 원래 워커라 하믄 가죽이기 때문에
무겁고 발이 아파야 하는데 랜드로바 캔디워커는
가죽임에도 불구하고 오래 신었을때 발이 아프다거나 무겁다거나
그런건 없이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워커에요 ㅎ

앞에 달린 끈은 신경을 안써도 되는게 어차피
옆에 지퍼가 달려있기 때문에 지퍼를 내렸다 올렸다 하면 되서
끈은 그냥 초기에 묶어둔 채로 신으면 되겠더라구요 ^^
이번에 랜드로바에서 새로산 캔디워커 만족하면서 이쁘게 신고 다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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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침이
답글
사랑이맘
테디베어
완전 예뻐요^^
저도 사고 싶은데요^^
답글
사랑이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