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10월26일]비만 부르는 ‘탄수화물 중독’

글쓴이 ㅁ궁화

등록일 2012-10-26 09:12

조회수 81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주도와 전남남해안 늦은 밤에 비

 

 

오후 5시가 되면 피곤함과 허기짐을 느껴 일이 손에 안 잡힌다.



저녁식사를 했어도 간식을 먹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는다.


이 같은 증상이 계속된다면 ‘탄수화물 중독’을 의심해보자.


정제된 탄수화물 식품을 습관적으로 먹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는 비만과 성인병으로 이어지기 쉽다.


밥의 양을 줄이고 채소와 견과류, 육류, 달걀 등을 더 많이 먹어보자.


포만감이야 덜하겠지만.

(이지은 기자)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60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4188   [날씨/10월30일]산 높이 올라가 저기압을 즐겨요 1 ㅁ궁화2012-10-30767
34187   고도원의 아침편지/사람 앞에 서는 연습 2 ㅁ궁화2012-10-30805
34186   하루를 김해경2012-10-30802
34185   아이들과 음반을 만들었네요. 4 현서모친..2012-10-29656
34184   할로윈데이에 어울리는 사진 ㅋㅋ 2 헤이요2012-10-29714
34183   600점 김해경2012-10-29703
34182   감사합니다 2 김성애2012-10-29708
34181   [날씨/10월29일]낙엽 위에 쓰는 가을편지 ㅁ궁화2012-10-29763
34180   고도원의 아침편지/가장 작은 소리, 더 작은 소리 1 ㅁ궁화2012-10-29716
34179   400점 1 김해경2012-10-28705
34178   비가 그쳤으면... 1 김해경2012-10-27673
34177   치과의사 60대 여자 폭행 맞고소 2 뾰로롱~2012-10-26798
34176   [날씨/10월26일]비만 부르는 ‘탄수화물 중독’ 2 ㅁ궁화2012-10-26820
34175   고도원의 아침편지/아플 틈도 없다 1 ㅁ궁화2012-10-26793
34174   전라도 백반 / 이런거였어? 4 뾰로롱~ ..2012-10-26808
34173   세계에서 가장 IQ가 높은 인물의 7위가 한국인 이한경 3 사이다쥬..2012-10-261372
34172   우리나라 로켓 나로호 3번째 , 오늘 26일 발사 예정 3 뾰로롱~2012-10-26825
34171   오늘은 1 김해경2012-10-26663
34170   서울역 노숙자들 독감 예방접종 했다던데,,, 3 사모님뽕..2012-10-25960
34169   딸래미 남자친구 생기면.. 7 경이맘2012-10-251424
34168   모래로 음악을 만든사람 이번엔 전구와 나뭇가지로 3 ruminis2012-10-25704
34167   항문출혈 증상이 생겼어요ㅜㅜ 6 수이호2012-10-25931
34166   출산일이 한달 정도 남았네요.. 떨려요^^ 5 쭈니맘2012-10-251058
34165   앗,,,꽃나무 2 스페이스..2012-10-25760
34164   [날씨/10월25일]따끈한 차와 시 한 편의 여유 1 ㅁ궁화2012-10-25722
34163   고도원의 아침편지/하루 한 번쯤 1 ㅁ궁화2012-10-25708
34162   오늘 1 김해경2012-10-25717
34161   정말 외롭네요 2 스마일로..2012-10-25690
34160   [날씨/10월24일]가을 낙지는 힘이 세다 ㅁ궁화2012-10-24721
34159   고도원의 아침편지/ 쉬어갈 곳 ㅁ궁화2012-10-24679
34158   [날씨] 비온 뒤 기온 뚝… 서울 23일 최저 5도 2 ㅁ궁화2012-10-2468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