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외롭네요

글쓴이 스마일로즈

등록일 2012-10-25 02:43

조회수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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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이곳 경남 창원시까지 오니 할일은 많고 모든것이 뜻대로 풀리지 않아
지금 몸만 바쁘고 결실은 없어 속상해요
빨리 인천집에 있는 짐들을 옮겨야 할텐데
잠자라도 불편하고 여기온지 며칠 됐지만 집에서 밥도 안해먹고
사는것이 엉망이네요
빨리 자리잡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조금전에 들어왔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식 레시피도 많은데 요즘 올리지도 못하고
사진만 잔뜩 있답니다
여러횐님들께도 미안하고 저도 넘 바쁘게 움직이다보니
짜증만 나네요
그래도 앞으로 잘해볼께요~~~
59년을 인천서 살다가 남편따라 제가 창원까지 오긴 했지만 진짜
넘 사는게 재미없네요
아는사람도 없고 친구도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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