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몸만 바쁘고 결실은 없어 속상해요
빨리 인천집에 있는 짐들을 옮겨야 할텐데
잠자라도 불편하고 여기온지 며칠 됐지만 집에서 밥도 안해먹고
사는것이 엉망이네요
빨리 자리잡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조금전에 들어왔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식 레시피도 많은데 요즘 올리지도 못하고
사진만 잔뜩 있답니다
여러횐님들께도 미안하고 저도 넘 바쁘게 움직이다보니
짜증만 나네요
그래도 앞으로 잘해볼께요~~~
59년을 인천서 살다가 남편따라 제가 창원까지 오긴 했지만 진짜
넘 사는게 재미없네요
아는사람도 없고 친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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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럽
처음 시작이 어렵지,, 또 새로운 사람과 교류가 생기면 괜찮아 질거에요.
근처에 문화센터라도 다녀보심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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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릉마녀
창원에는 남편 분 일때문에 가신거예요?
저도 한 동네에서 오래 살아서 다른 동네가면 괜스레 우울할 것 같아요!
이제 이사가셨으니까 얼른 동네파? 아주머니들과 친해지세요^^
남편 분도 스마일로즈님께 잘해주셔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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