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있으면 결혼한지 6년차 되는 주부입니다 ~
결혼기념일이 다가올때마다 새삼스레 결혼준비하던때가 생각나는것 같아요 ~
그때는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신도 없었고 결혼식장 들어가서까지도
여기갔다 저기갔다 사진찍고 후다닥 끝나버려 어안이 벙벙했을 정도였으니까요 ~
아이들 어린이집보내놓고 티비보고있는데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라는
드라마 예고편을 해주더군요, 결혼준비과정이라던지 결혼에 대한 궁금증등을
그려낸 드라마도 하는구나 ~ 싶었어요 ㅎㅎㅎ
매번 신데렐라 이야기에 현실성 없는 막장 드라마만 있다고 생각해왔던터라
새롭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사실 이 예고편보고서 나 결혼할때는 어땟더라 ~
하고 옛생각이많이 떠오른건 사실이에요...
결혼식장에 들어가기전까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남녀가 결혼을 정하고
실행하는 순간부터 정말 많은 일들이 있잖아요 ~ 가족과 가족의 만남은 물론이고
혼수며 예단등등 준비할 게 많은 결혼... 그래도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멋지게
예쁘게 그때보단 더 잘할 수 있을거란 생각도 듭니다 ㅎㅎㅎ
그땐 너무 정신이 없었는가봐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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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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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ga1
정말 그 때로 돌아가면 잘 할수 있을텐데..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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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준비를 해도.. 막상 결혼할때 되면 바쁘긴 하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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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그렇죠...
지나고 나면 조금 후회스럽기도 하고...
맞아요..그 때로 돌아가면 좀 더 잘 할수 있을것도 같은데..ㅎㅎ
저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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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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