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째 감기 몸살로 아팠다가 조금 괜찮았다가를 반복 하였네요~
오늘은 토요일 이라 하루 죙일 푹 쉴려고 작정을 하고 ...
감기 몸살약을 먹었더니 마냥 비몽사몽 으로 땅바닥과 친구 하고 자다간 일어나 먹고 또자고 ,,,
저녁때가 되어 막둥이가 닭볶음 해놓고 깨우길레 일어나 먹었더니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작은 행복이 넝쿨째 굴러온 기분 이었습니다,
딸이 해주는 음식,,,
가만히 앉아서 엄마 어깨너머로 배운 솜씨 발휘 해서 에미 아프다고 차려주는 밥상에 마냥 행복햇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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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정말 행복하셨겠어요...
제게는 딸이 없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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