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 “역대 3위 안에 들 위력” 심야에 통과… 피해 더 커질수도
제16호 태풍 ‘산바(SANBA·마카오의 지역 이름)’가 1981년 이후 우리나라에 상륙한 태풍 가운데 가장 강력한 규모로 발달했다. 산바는 17일 오후 늦게 남해안에 상륙해 심야에 한반도를 지날 것으로 보여 피해가 우려된다.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산바의 영향으로 16∼18일 전국적으로 50∼400mm, 많은 곳은 50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최대 순간풍속 초속 5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