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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도 시대 후기에 이노 다다타카가 그린............ `대일본 연해여지전도'에도 독도는 포함되지 않았다. 이노 다다타카는 유명한 천문학자이자 측량가. 17년간 일본 전역을 측량했고 1821년에 실측 일본지도를 만들었다. 이때 독도를 일본 영토로 인식했다면 독도에 대한 측량이 반드시 이뤄졌어야 했고, 막부도 독도가 빠진 일본지도를 공인지도로 수용하지 않았을 것이다. ▼ 메이지 시대에는 일본지도를 만드는 기관이 생겼다. 이 시대의 지도를 보면 독도는 어디에도 없다. 독도가 조선의 땅임을 인정한 당시 인식을 보여준다. 검정한 교과서와 지리부도를 봐도 독도는 한국 영토다. 1887년 오카무라 마쓰다로가 편찬한 `신찬지지'에 수록된 `일본총도'에는 독도를 조선 땅으로 적시했다. 교육을 주관하는 문부성이 관여한 지도다. 최근 막말을 되풀이하는 일본 군국주의자들의 비뚤어진 역사관을 확인하게 해 주는 자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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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이네
저 이거 봤는데.. ^^* 지도에 확실히 없었어요..
이런... ㅋㅋ 못된 일본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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