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한 의지를 가진 여인'이라는 뜻으로 쓴다. 이 별명을 가졌던 대표적 정치인은 `마거릿 대처'였다. 영국 최초의 여성 총리로 선출. 연거푸 3선에 성공, `철의 여인'이라 불리며 세계적 정치 지도자로서의 위상을 떨쳤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줄리아 길라드 호주 총리,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 등 3명. 남성 중심 정치의 높은 벽을 넘어 최고 권력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공통점이 적지 않다. 메르켈 총리는 슈뢰더 총리를 꺾고 전후 독일 8대 총리.(독일 역사상 최초) 길라드 총리는 호주 최초 여성 총리. 페르난데스 대통령은 아르헨티나 최초 선출 여성 대통령이자 세계 최초 부부 대통령 타이틀. 박정희 전 대통령의 딸이 대를 이어 부녀 대통령의 타이틀을 가지며 `한국의 철의 여인'으로 등극할지 두고 볼 일이다. |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