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검색어 상위에 있는 태풍 걱정으로 나라 전체가 뒤숭숭한데요 ㅠㅠ
현재 일본 오키나와 섬에 들어와 있는 볼라벤은 400mm 넘는 강우량을 기록했고
최대 13m의 파도가 덮쳤다고 합니다. 27일 부터 영향권 안에 든다고 하는데 2002년 태풍 루사나
2003년 매미와 맞먹는 위력의 태풍이라고 합니다.
태풍 메미는 한반도를 스쳐 지나갔음에도 많은 피해를 주었는데
이번 태풍 볼라벤은 서해안을 타고 한반도로 들어온다고 하니 많은 피해가 우려되네요 ㅠㅠ
▶ 태풍 예방법 ◀
1. 창문에 신문지 붙이기 (태풍 신문지)
태풍 신문지는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소개된 방법이데요!
태풍에 의한 피해가 우려되는 창문에 분무기로 물을 뿌리면서
신문지를 촘촘하게 붙여주면 유리의 장력이 커지면서 창문이 거센 바람에
깨지거나 부서지는 것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2. 자는 사이에는 전기 코드 빼기
혹시라도 모를 감전의 위험이 있으니 자는 사이에는
코드는 모두 빼주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전기 수리도 급물!
3. 우산보다는 우비를 이용하기
우산을 사용하면 바람에 휩쓸릴 위험이 있으니
가까운 거리를 이동할때는 우산보다는 우비를 이용해주세요.
3. 배수구 및 집 주변 확인
집이나 건물 주변에 막힌 하수구나 배수구가 없는지 살피고,
쓰레기나 입간판 등은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치워놓아야 합니다.
4. 외출시
외출했을 때는 전신주나 큰 나무 아래, 고압류 부근은 피하고
비바람이 심할 때는 큰 건물 안으로 대피하는게 안전합니다.
5. 지하 이용 삼가
지하는 물이 차오르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잠기기 시작합니다.
지하 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하셨다면 높은 지대로 옮기시는게 좋습니다.
6. 정전대비
태풍이 오면 주변에 전신이 부서지거나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양초나 손전등 같은 불을 밝힐 수 있는 물건을 가까이 비치해 두어야 합니다.
7. 라디오 휴대폰 등 충전해두기
태풍이 왔을때 상황 파악이 가장 중요하니
라디오나 휴대폰을 충전해두고 방송에 귀를 기울여야합니다.
또한 집에 있지만 안전을 보장할 수 없으니 비상 연락을 취할 휴대폰이 꼭 필요합니다!
8. 응급약 및 식수 저장해 두기
태풍이 왔을때 빈번한 사고를 대비하여 응급약과 단수가 될 수 있으니
물을 저장해두고 응급시 먹을 수 있는 식량을 비축해 두는것이 좋습니다.
이번 태풍은 어디든 안전을 보장하기 힘들 만큼 위력이 크다고 합니다.
그러니 안전 대비를 꼭 하셔서 태풍을 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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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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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맘
헉..태풍 무섭네요. 이번주는 어디 외출하지말고 집에 붙어있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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