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하자마자 학교은 풀수업이고..
그렇다고 어제랑고 예외는 아니었고.
목욜과 금욜을 착각해서 학생모친한테 한시간 일찍오라는 문자를 보내는 헤프닝도..
하하.. 다행이 문자를 못보셨기에 망정이지..
글구 어제는 학교 끝나고 현대백화점 맥주,아이스크림 쿠폰이 있다고
그 행사를 즐기자고 모이자해서 부지런부지런 떨면서 갔건만..
하늘정원이.. 멋지긴 한데.. ㄲ
일층이나 십일층이나 덥기는 매한가지니..
암튼 현대백화점 꼭대기에 그런 정원이 있었다는 거 첨 알았네요..
덕분에 좋은 구경하고,, 헤어지기전에 2500원짜리 칼국수를 먹을까 하고 가다가
한 지인이 데리고온 딸내미가 짜장면을 먹고프다고해서 바로 방향전환..
짜장면을 한그릇씩 비우고 집으로 고고씽 했슴다..ㅎㅎ
요즘 날이 어떻게 지나가는 지도 모르게 정신없이 보내긴 합니다만..
뭔지 찝찝하기도하고 어깨가 무겁네요..
딱히 해결책이 보이지가 않으니.. 취업도.. 창업도.. 이사문제도..
올해야말로 이 직장도 접고 다른일을 해야하는데.. 그저 막막하다고만 하니..
참신한 아이디어.. 돈 적게 들고 일할 수 있는 그런 무언가 ..
와우~ 이런 저런 생각하다 늦잠을 자버렸네요.. 지금이 몇시인가?
한낮이로구먼.. 3시까지 동네 커피공방이란데 가보자고 오라해놓고는..
이렇듯 게으름만 부리고 있으니.. 로또 복권 1등이라도 당첨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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