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정말 여기저기 열심히 알아보고 배우느라 정신없어요
허접한 저렴 캐빈텐트 하나를 작년에 마련해서
지금까지 두번을 나가봤나봐요.
두번 나가보니 확실히 부족한게 느껴지고 해서
이번에는 제대로 이것저것 챙겨서 출정?해보려구요 ㅎㅎ
신랑은 사실,,완전 나몰라라~하거든요. 저보고 다 알아서 하라는 말씀..
ㅠㅠ
그러니 답답한 사람이 움직여서 준비해야죠 뭐,,
거실형텐트 좀 큰거 사고 싶은데 너무 비싸서 눈팅만 하는 중,,
그냥 있는 걸로다 다녀보다가 필요한게
생기면 그때 고민하며 구입하는게 중복투자안하고 좋잖아요. 허나 현실은 돈부족 ㅠㅠ
큰텐트 거실형텐트 완전 부럽답니다
캠핑하는 사람들 거의다가 갖고 있다는 구이바다도 지난주 사놓고
이제는 텐트바닥에 깔 매트랑 침낭 알아봐야되요.
캠핑 자주 다니는 분들은 에어매트니 자충매트니 쓴다던데
알아보니까 엄청 비싸더만요.헉~!
우린 자주 나가는게 아니니까 그냥 두툼한 저렴매트 두개 사서
겹쳐 깔고 잘까 싶어요 발포매트 딸랑 하나라,,,
캠핑카페 몇 군데 가입해서 고수?님들의 글도 열심히 보며
배우는 중이라지요 ㅎㅎㅎㅎ
담주 일요일이면 금산 남이휴양림으로 1박2일 캠핑갑니다
아들녀석들 매일매일 캠핑갈날 남은 날짜 세는 게 요새 큰 일거리에요
애들이 기대하고 좋아하니까 앞으로도 계속 다녀볼까 생각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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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와우 ^ㅡ^ 캠핑!! 저도 가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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