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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역 시간당 40mm 폭우로 행락객 발길 '뚝'
남부 무더운 속 휴가철 즐겨..곳곳서 광복절 행사
제67주년 광복절을 맞은 15일 중부지역에서는 하루종일 폭우가 오락가락하면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반면 남부지역에서는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시민들이 휴일 하루를 지냈다. 내리기 시작한 비가 이날까지 계속되면서 시민들이 불안하고 불편한 휴일을 보냈다. 파주 도라산과 문산에도 328㎜와 215㎜의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침수돼 한때 차량 통행이 제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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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맘
남부쪽은 무더위였군요~ㅎ
어제 너무 바람도 세차게 불고 비도 많이와서 하루종일 집에만있었어요~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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