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트 완제품 유통기한

글쓴이 김도연

등록일 2012-08-13 18:34

조회수 3,01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미즈여러분은 어디서 빵을 구매하시나요? 유통기한 확인하시죠..

빵을 좋아해서 자주사먹는데..

어제는 파리바게트에서 부드러운치즈케익 조금만한걸 사먹었어요. 일반케익에 비해서 가격도 저렴하고 부담이 없어 사가지고와서 냉장고에 넣었다가 저녁에 먹었죠..

맛이 시큼하네요.. 위에는 괜찮은데.. 밑부분이 상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구입매장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제품의 하단의 유통기한을 확인해보라구 하더군요..

8월14일까지라고 적혀있었습니다.

매장에서는 실온상품이라 보관했고..

상한것 같지 않다고 왠지 우리가 억지를 부린다는 듯하게 말씀을 하더라구요..

환불을 받았지만...

날씨가 더워서 그런케익류는 냉장보관이 아닐까...하네요.

또한 제품이 언제 만들어진 제품인지 알수 없는 상황에서.. 다른 제품들도 마찬가지 인거 같아...

빵을 구매하기가 솔직히 두렵네요..

우리 미즈가족분들도 빵을 사실때.. 조심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60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3755   군산 400mm 폭우… 중부 14일도 많은 비 2 ㅁ궁화2012-08-141072
33754   [날씨/8월14일]폭염… 폭우… 심술궂은 여름 1 ㅁ궁화2012-08-14808
33753   당첨 400잠 2 김해경2012-08-14780
33752   인터넷 명언들.... 3 수선화.2012-08-14771
33751   어제부로 울집 컴터가 아예 켜질 생각을 안합니다. 1 감귤향기..2012-08-13707
33750   여름철 건강을 위한 음식추천! 5 파쿠사랑..2012-08-131084
33749   파리바게트 완제품 유통기한 2 김도연2012-08-133020
33748   홍삼에 대한 착각 5 동구리동..2012-08-131470
33747   불고기 쌈밥^^ 3 별2012-08-13914
33746   당첨이 안되도 좋아요 2 김해경2012-08-13916
33745   [뉴스]인천항 국제터미널 이용료 10월부터 50% 인상 1 ㅁ궁화2012-08-131010
33744   인천공항 하루 이용객 최고기록…14만명 돌파 ㅁ궁화2012-08-13738
33743   [날씨/8월13일]낮엔 덥고 밤엔 뜨거웠던 ‘17일’ ㅁ궁화2012-08-13834
33742   미즈를응원합니다 ㅎㅎ 2 냐옹2012-08-13760
33741   온 가족이 엄마 생신선물 고민하고 있네요 ㅎㅎ 3 루루피2012-08-121590
33740   가입했습니다! ^^ 4 멋쟁이2012-08-12747
33739   [날씨]전국 흐리고 오후에 비 1 ㅁ궁화2012-08-12696
33738   후덥지근한 휴일 ㅁ궁화2012-08-12852
33737   포인트 600점당첨됐어요 3 김해경2012-08-12853
33736   올여름은 땀만큼이나 많은 눈물을... 1 민탱2012-08-12806
33735   핸드볼 봤는데 뭉클하네요 1 구루2012-08-12882
33734   어제 저는 인천에 바람쐬러 나갔다 왔답니다. 감귤향기..2012-08-11720
33733   [런던 2012]18명 병역혜택에 15억 포상금까지 '짭짤' ㅁ궁화2012-08-11748
33732   [런던 2012]태권도 2연패 황경선 ㅁ궁화2012-08-11767
33731   북한산 어린멧돼지들 먹이찾아 ‘금지된 나들이’ ㅁ궁화2012-08-11763
33730   “한강 상류구간 독성물질 안 나와” ㅁ궁화2012-08-11811
33729   [날씨/8월11일]소나기 오락가락 더위는 주춤 ㅁ궁화2012-08-11869
33728   한국 축구, 올림픽 동메달 기쁜 5가지 이유 2 감귤향기..2012-08-111019
33727   미즈를 응원합니다 1 냐옹2012-08-11849
33726   자연은 언제나 좋아요~~ 1 광명화2012-08-11782
33725   오늘의 아니 어제의 지하철1호선 온도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감귤향기..2012-08-1180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